무면허로 사망·상해 사고를 낸 경우
핵심 답변
무면허 상태에서 사망·상해 사고를 내면 실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유족과 합의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변경됐으며, 무보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단 기준
무면허 운전으로 사망과 상해가 발생한 점, 재판 중 다시 중대한 사고를 낸 점과 피해 회복 및 유족 합의 여부를 함께 봅니다.
인정에 도움이 된 자료
항소심에서 확인된 피해자 유족과의 원만한 합의가 실형을 집행유예로 바꾸는 데 중요하게 작용했습니다.
부족했던 자료
1심 당시에는 유족과 합의하지 못했고, 3,000만 원 공탁만으로 실형을 피하기에는 부족했습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피해자 유족과의 합의 여부 및 피해 회복 노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