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추돌로 4명이 다친 뒤 현장을 떠난 경우
핵심 답변
뺑소니와 사고 후 미조치가 인정된 사안입니다. 신호 대기 중인 차량을 들이받아 4명이 다쳤는데도 구호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습니다.
판단 기준
사고로 사람이 다친 사실과 운전자가 필요한 구호조치를 하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난 사실을 함께 봅니다.
인정에 도움이 된 자료
피해자 4명의 부상과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난 사정이 인정에 직접 작용했습니다.
부족했던 자료
별도로 부족하다고 지적된 자료는 없습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부상 여부와 사고 후 구호조치 여부, 현장을 떠난 경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