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사고 후 조치 없이 떠난 경우의 실제 처벌
핵심 답변
상해 사고 후 조치 없이 떠난 경우 벌금형이 아니라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고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판단 기준
무리한 차선 변경으로 충돌한 점, 약 2주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와 170만 원 이상의 차량 피해가 발생한 점, 사고 가능성을 인식하고도 구호나 확인 조치 없이 떠난 점이 함께 반영됐습니다.
인정에 도움이 된 자료
블랙박스의 충돌음과 하차·접근·즉시 이탈 장면이 도주의 고의와 사고 후 미조치를 인정하는 근거가 됐습니다.
부족했던 자료
사고를 몰랐다는 주장과 피해자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사정은 객관적 영상에 어긋나거나 현장 이탈을 정당화하기에 부족했습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처벌 수준과 관련한 추가 준비자료는 구체적으로 정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