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와 합의한 만취 상해 사고의 감형 가능성
핵심 답변
피해자와 합의는 유리하게 반영될 수 있지만, 만취 상해 사고에서 징역 1년을 줄이지 못했습니다.
판단 기준
합의 여부만 따로 보지 않고 혈중알코올농도 0.163%의 만취 상태, 피해자들의 상해, 반복된 음주운전 전력과 함께 판단했습니다.
인정에 도움이 된 자료
피해자들과 원만히 합의한 사실은 실제로 유리한 사정으로 인정됐습니다. 다만 다른 불리한 사정보다 중요해야 형을 바꿀 수 있습니다.
부족했던 자료
합의 외에 기존 형을 바꿀 만한 새로운 사정이 없었습니다. 공탁의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합의가 이루어진 사실과 함께 음주 수치, 동종 전력, 피해 정도 등 전체 양형 사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