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상태로 보행자를 치고 도주한 재범의 처벌 수준
핵심 답변
음주 상태로 보행자를 치고 도주한 재범에는 벌금형이 아니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선고되어 유지되었습니다.
판단 기준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보행자 상해와 도주, 반복된 음주운전 및 교통범죄 전력, 집행유예 중 재범, 피해자와의 미합의를 종합해 형을 정했습니다.
인정에 도움이 된 자료
혈중알코올농도 0.113%, 약 2주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 구호조치 없는 도주, 과거 음주운전 처벌과 여러 교통범죄 전력, 미합의가 실형 유지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부족했던 자료
범행을 인정한 점과 형이 과중하다는 주장만으로는 징역 1년 6개월을 낮추기에 부족했습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음주 수치와 사고 피해 정도, 구호조치 여부, 과거 교통범죄 전력, 집행유예 상태 및 합의 여부를 확인할 자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