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사고 후 도주하고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경우의 처벌
핵심 답변
무면허 사고 후 도주하고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경우 벌금이 아니라 징역 3년이 확정됐습니다. 다만 여러 범행을 함께 판단한 형량이므로, 무면허운전과 뺑소니만의 처벌 수준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판단 기준
무면허 사고 후 도주한 점, 다른 사람이 운전한 것처럼 꾸며 처벌을 피하려 한 점, 범행의 죄질과 범행 후 태도, 반성 여부, 다른 사건의 확정판결 여부를 종합해 형량을 정했습니다.
인정에 도움이 된 자료
범행 대부분을 인정하고 반성한 사정은 참작됐습니다. 그러나 뺑소니 후 운전자를 바꿔치기하려 한 정황이 불리하게 크게 반영됐고, 항소심 중 확정된 다른 판결도 함께 고려됐습니다.
부족했던 자료
형이 무겁다는 주장만으로는 확정심에서 형량을 다시 판단할 사유로 부족했습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사고 당시 운전 경위, 현장을 떠난 경위, 다른 사람을 운전자로 꾸민 정황, 범행 인정과 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