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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음주 수치의 추돌사고 처벌 기준

핵심 답변

혈중알코올농도 0.178% 상태로 택시를 추돌한 운전자에게 음주운전과 피해자의 상해가 모두 인정되어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고, 준법운전강의 80시간이 명령됐습니다.

판단 기준

혈중알코올농도 0.178%인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신호 대기 중인 택시를 뒤에서 들이받았고, 택시 운전자가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목 부상을 입은 사실을 함께 보았습니다. 과거 음주운전 처벌 전력도 불리하게 고려됐습니다.

인정에 도움이 된 자료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사고 경위, 피해자의 상해와 피고인의 자백이 유죄 판단을 뒷받침했습니다. 자백과 반성, 비교적 중하지 않은 상해, 종합보험 가입과 합의는 형을 정할 때 유리하게 작용했습니다.

부족했던 자료

별도의 무죄 주장이나 책임을 줄일 사유는 제시되지 않았고, 높은 음주 수치와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불리하게 평가됐습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음주 측정 결과, 사고 경위 자료, 피해자의 진단·치료 자료를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처벌을 정할 때 고려될 수 있도록 범행 인정과 반성, 보험 가입 및 피해 회복 자료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