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무면허 사고 후 도주가 반복된 경우의 처벌
핵심 답변
만취·무면허 상태에서 사고 후 도주가 반복된 경우 전체 범행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이 유지됐습니다. 벌금형으로 낮아지지 않았습니다.
판단 기준
혈중알코올농도 0.185%의 만취 운전과 사고 후 도주, 재판 중 무면허·신호위반 사고와 재차 도주한 사정, 과거 음주·무면허 운전 전력, 다수 피해자와 피해 회복 여부를 종합했습니다.
인정에 도움이 된 자료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한 점은 유리하게 참작됐지만, 형을 크게 낮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부족했던 자료
피해자들과 합의하지 못했고 전반적인 피해 회복도 없었습니다. 재범 방지 사정 등 징역 1년 6개월을 낮출 만한 자료도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피해자별 합의 및 피해 회복 자료와 구체적인 재범 방지 자료를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