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괜찮다고 했지만 조치 없이 떠난 경우
핵심 답변
뺑소니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9세 아이의 말만 믿고 상태 확인이나 구호조치 없이 떠났다면 책임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판단 기준
운전자의 급정거로 아이가 넘어져 다쳤는지, 운전자가 피해자의 나이와 상태를 고려해 필요한 확인과 구호조치를 했는지, 이후 현장을 떠났는지를 함께 봅니다.
인정에 도움이 된 자료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부근에서 9세 아이가 급정거로 넘어져 상해를 입었고, 별도 확인이나 구호조치 없이 운전자가 떠난 사정이 판단에 중요하게 작용했습니다.
부족했던 자료
아이가 ‘괜찮다’고 말했다는 주장만으로는 어린 피해자에게 필요한 조치를 다했다고 보기 부족했습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피해자의 나이와 상해 내용, 사고 후 운전자가 상태를 확인하거나 구호조치를 했는지, 현장을 떠난 경위를 확인할 자료가 필요합니다.